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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가 커피 로스터스> 잠실 직장인들의 카페인 충전소 💡 모든 직장인들이 오후를 버티기 위해 충전해야 하는 카페인. 잠실에는 맛있는 커피로 주변 직장인들의 오후 근무를 책임져주는 카페가 있다. 장미상가 지하에 위치한 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커피를 맛있고 빠르게 내려준다. 잠실 장미상가 근처에서 점심을 먹고 나면 꼭 들르는 곳이 있다. 장미상가 지하 1층에 위치한 가 그곳인데, 프랜차이즈 카페와 사내 카페에 질렸을 때 종종 찾아가는 곳이다. (사실 질리지 않아도 자주 찾아간다) 아주 작은 에스프레소 바와 같은 느낌을 풍기지만, 에스프레소 외에도 콜드브루, 핸드드립 등 다양한 종류의 커피 음료를 제공하고 있다. 잠실 장미상가에 위치한 카페 는 상가 서쪽 입구로 들어가서 복도를 쭉 걸으면 바로 찾을 수 있는 곳이다. 간판이 따로 있는 곳은 아니지만 바로 찾을 수 .. 2023. 3. 28.
[잠실 직장인 점심 맛집] 일식집 <토도로끼> 💡 잠실 직장인 점심식사 맛집 시리즈 두 번째 편으로 잠실 더샵 스타파크에 위치한 일식집 에 다녀왔다. 밤에는 이자카야로 바뀌지만 점심에는 평범한 일식을 파는 곳으로, 생각보다 놀라운 퀄리티의 음식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주 화요일에는 잠실 더샵 스타파크 상가 1층에 위치한 에 다녀왔다. 사실 이 곳은 내가 잠실로 이직한 후 처음으로 가본 식당 중 한 곳인데, 밤에는 이자카야로 영업을 하지만 점심에는 다양한 종류의 일식 메뉴를 파는 일식당이다. 간판에 식사 메뉴가 많이 적혀있는 걸 보면 이자카야보다는 점심 영업이 더 메인이 되어버린 것 같기도 하다. 의 음식은 맛이 꽤 좋아서 가끔씩은 웨이팅이 있을 때도 있다. 웨이팅이 없더라도 점심시간에는 거의 항상 자리가 꽉 차 있는 곳으로, 어느 정도 기다릴 각오는.. 2023. 3. 23.
[상계동 길거리 음식 탐방] 토스트 맛집 <달,빛> 💡 중계동과 상계동 주민의 길벗인 당현천에는 맛있는 토스트와 음료를 판매하는 푸드 트레일러가 하나 있다. 노원 청년가게 8호점인 이곳에서는 산책 때, 혹은 퇴근길에 간단하게 사 먹을 수 있는 음식이 준비되어 있다. 상계동 주민이라면 익숙한 산책로 중 당현천이 있다. 아침에는 중계역으로의 출근길로, 저녁에는 밤산책용으로도 요긴히 쓰이는, 주위 경치가 아주 좋은 곳이다. 이곳에 커피와 토스트를 아주 분위기 있게 파는 푸드 트레일러가 하나 있어, 퇴근길에 방문해 보았다. 상계동 당현천변에 위치한 은 커피와 토스트를 파는, 간단히 식사를 해결하거나 음료를 즐길 수 있는 푸드 트레일러이다. 당현천 주변에는 아파트가 많아 이렇다 할 상점가가 많지 않은데, 밤산책을 하다가 출출하거나 목마를 때, 이용해 볼 수 있는 .. 2023. 3. 20.
[잠실 직장인 점심 맛집] 장미상가 지하1층 <알뜰식당> 💡 잠실 직장인 점심식사 맛집 시리즈 첫 편으로 장미상가 맛집 에 다녀왔다. 장미상가 안 수많은 백반집 중에서 바로 눈에 띈, 구수한 한식을 제공하는 이곳은 점심 한 끼를 괜찮은 가격에 해치울 수 있는 가성비 한식 맛집이다. 잠실 직장인들은 웬만하면 한번쯤 이름을 들어봤을 곳이 있다. 송파구 신천동 장미아파트의 상가동인 “장미상가”는, 얼핏 일반적인 아파트 상가처럼 들린다. 하지만 장미상가에는 정말 엄청난 규모의 식당가가 위치해 있으며, 자연스럽게 잠실역 근처 직장인들의 점심식사 장소로 애용되는 곳이다. 잠실역 북단의 삼성SDS타워, 향군타워, 국민연금, 쿠팡, 수협 등에 다니는 직장인들은 모를 수가 없는 곳이다. ▼ 장미아파트 종합상가 위치 ▼ 앞으로는 잠실에서 일하면서 들러본, 점심 식사하기 괜찮은 .. 2023. 3. 19.
[남프랑스 여행 후기] 5일차: 프로방스의 작은 마을들 💡 프로방스에서의 마지막 날은 소도시 투어로 시작한다. 렌터카가 없으면 쉽게 가지 못하는 프로방스의 아름다운 마을들을 둘러보고, 아비뇽을 마지막으로 한 번 더 돌아본다. 그리고 이제, 니스가 있는 코트다쥐르 지방으로 떠난다. ▼ 하루 전 반 고흐 투어 경로가 궁금하다면? ▼ [남프랑스 여행 후기] 4일차: 고흐의 도시 아를과 빛의 채석장 💡 아비뇽을 거점으로 삼아 프로방스 당일치기 여행을 떠난다. 반 고흐가 사랑한 도시 아를과, 그 옆의 돌산에 위치한 레보드프로방스는 모두 반고흐의 유산이 살아 숨 쉬는 곳이다. 사실상 반 itsbrofetime.tistory.com 아비뇽을 떠나는 날 프로방스의 소도시 투어 잠시 아비뇽에서 산책을 향수의 도시 그라스로 2019년 8월 19일(월) 일정 요약 아비뇽에서 투.. 2023. 3. 19.
[직장인 주저리] 생애 첫 평가와 피드백,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 직장인들의 연말 평가 결과가 나오는 시즌이다. 어쩌다보니 직장 생활 5년 동안 정식 평가는 한 번도 받아보지 못했다. 올해 처음으로 평가 결과라는 것을 받아보았는데, 더불어 피가 되고 살이 되는 피드백까지 받을 수 있었다. 연말 평가를 단순한 연봉 인상과 보너스에 한정해서 생각하기보다, 내 커리어에 어떻게 도움이 될 수 있을지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 어쩌다 보니 첫 평가? 회사의 평가제도와 결과를 받기 전 내 심정 원온원 미팅을 통한 평과 결과 전달 나의 한 해를 정성적으로 평가하자면 피드백을 기반으로 액션 플랜을 만들어보자 어쩌다 보니 첫 평가? 2018년부터 직장 생활을 시작한 나는, 작년까지 회사에서 평가라는 것을 한 번도 받아본 적이 없다. 신입사원 1년 차 때는 정규직이 아.. 2023. 3. 15.
[SQL 101] 데이터 타입과 차원/측정값 💡 이번 시간에는 데이터의 종류를 알아보고, 이를 차원과 측정값으로 나누어 구분해 본다. 특히 차원과 측정값이라는 이 두 개념은 데이터의 속성으로서 기능하며, 차원과 측정값을 잘 구분할 수 있어야 데이터를 이리저리 집계할 때 오류가 생기지 않는다. 데이터 형태의 종류 (Data Type) 차원과 측정값 차원/측정값과 데이터 타입의 관계 요약 데이터 타입에는 숫자, 문자열, 날짜, 부울값 등이 있다. 차원은 데이터를 분류/세분화할 때 사용되는 속성이다. 측정값은 데이터 분석의 목적인 최종 값이다. 데이터 형태의 종류 (Data Type) 우리가 업무를 하면서 관리하는 데이터에는 여러 종류가 있다. 거래처코드, 매출액, 원가, 담당자명, 조직명 등 여러 가지 데이터를 다루는데, 이러한 데이터들은 데이터베이스.. 2023. 3. 14.
[영화 서부 전선 이상 없다 후기] 전쟁이 앗아가는 인간성에 대하여 💡 이번 95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가 4개 부문 수상에 성공했다. 마침 주말에 미뤄뒀던 이 영화를 본 터라, 시청 후기를 남겨볼까 한다. 전쟁이 앗아가는 인간성을 너무나도 사실적으로 표현한 는 여러 가지 생각할 거리를 남기는, 여운이 짙은 영화다. 오스카 수상에 빛나는 병사와, 장군과, 정치인의 전쟁 전쟁이 앗아가는 인간성 전쟁의 정당한 이유에 대하여 오스카 수상에 빛나는 작년 넷플릭스 최고 화제작 중 하나인 를 드디어 감상했다. 이 영화는 독일 작가 에리히 마리아 레마르크의 동명의 소설 '서부 전선 이상 없다'를 각색한 작품으로, 제1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과 프랑스 사이 서부전선에서 싸우는 젊은 병사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제1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한 영화는 , 등 전쟁의.. 2023. 3. 13.